2009.01.21

왜 자꾸 중매결혼을 시키려고 할까

이별에 대의명분이 따로있나요
→ 출처:  unsolved.egloos.com [보기]
이별? 세상의 어떤 이별도, 아프지 않은 이별들은 없지요. 하지만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된다면, 스스로가 그렇게 믿는다면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할 때도 있는겁니다. 헤어질땐 반드시, 눈을 보고 직접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전화나 문자(...이건 흠좀무) 같은건 안돼요.

"사랑도 이별도 사람이 하는 것이고, 두 사람이 하는 것이죠. 그래서 헤어짐에도 대화가 필요
한 것이 아닐까요. 사랑이 하늘이 두 쪽이 나는 일처럼 대단한 것이 아니듯, 이별또한 하늘이
무너지는 것은 아닐거예요. 이별할 당시 죽을것처럼 힘들었던 저도 이렇게 자알~ 살고 있지요.
헤어질 땐 반드시 직접 만나서 말해야 한다는 것에 200% 동감입니다."

 

이상형이라는 것이..
→ 출처:  japikel.egloos.com [보기]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환상에 가까운 이상형은 물론 험난한 현실에 치이고 치이면서 깎이고 깎여 나름 가지고 있던 최소한의 취향에까지 단 한가지도 부합함이 없는 나의 지금의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앞두고 있으니 난 이제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이래저래요래어쩌고...'이런거 다 부질 없다는 걸 몸소 깨달은 바.

"현재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바로 이상형이 되버리는...기쁘면서 한 편으로 어딘가 아쉬운...;"
왜 자꾸 중매결혼을 시키려고 할까...라는것에 대한 단상
→ 출처:  simpleland.egloos.com [보기]
아..구정이 가까워지고, 또 잔소리의 융단폭격을 받을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소화도 안되고 우울해진다. 역시 아플 준비를 해야겠어.

"가족이 모두 모여서 한마디씩 하는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결혼 할 나이에 접어든
싱글들은 어떻게든 집에서 도피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제 포기하고 별 말씀 안하시는
것도 썩 마음이 편하지는 않더군요. -.-;"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이어지지 않는 이유
→ 출처:  rapter00.egloos.com [보기]
넌 네가 스스로 표정을 잘 숨긴다고 생각하지?

"이 한마디에 움찔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생물, 여자여
→ 출처:  luijel.egloos.com [보기]
A양은 예쁘장한 외모와 독특한 성격이 더해져 매력을 발산했고, B군은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A양을 좋아하게 되어 버렸다. 그러다 어느 날 후배 B군은 A양에게 고백을 했고, 거절을
당해 상처를 입었다. 시간이 몇 달인가 흘렀다. 갑자기 A양은 B군에게 연락을 해서 참하게
생긴 후배 하나를 아는데 만나볼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해왔다.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에게 난 너 안좋아한다고 말해놓고도
계속해서 뭔가 여지를 주거나, 자신도 모르겠는 애매모호한 감정을 상대에게 흘려서 헷갈리게
하거나, 여전히 나를 좋아하나 간을 보거나, 싫다고 할 때는 언제고 뭔 일 있으면 떠올리거나
하는 몹쓸 인간군은 남자 여자 모두에게 있는 것 같아요. 궂이 이해할 필요없는 습성이죠."

♡연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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