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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취향도 이제 그만둘 때가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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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때려칠까봐요. 좋아하는 여자가 생겨버렸습니다. 열심히 어택땅 어택땅 중이긴 한데 쩜사가 잘 안되네영... 그리고 이제 슬슬 나이도 있다보니 리얼 여자에 관심도 가고 그러더라구요. 아니 실제로도 2008년 신작애니는 거의 보지도 않았고...
이글루스 연애 밸리의 유행.. 다들 참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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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수상한환자들 대학로 연극 낙산공원 민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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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 낙산공원은 시간을 보내기엔 무척 좋은곳이다. 하지만 너무 밋밋한 데이트가 될 수 있으므로 포인트로 연극 한편을 꼭 준비하자.
그리고 ... 공연을 선택했을때 이유를 꼭 생각해두자. 분명히 물어온다. 이때 "그냥 재미있어보여서" 라고하면 바보다.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게 데이트지만.. 그래도 계획을 세우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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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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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데이트를 다녀왔다. 서울에 드나든 것이 손에 꼽히는 남친님과 서울을 내집처럼 드나들던 나님이기에 늘 서울 데이트 코스를 짜는건 내 몫이었다. 그걸로 내가 몇번 갈군 적이 있었는데, 남친님은 그게 존심 상하셨던 모양이다. 이번엔 꼭 자기가 알아 볼테니 아무 걱정 말고 따라오라고 하시더라...
분명히 '남친님 짱'이라는 태그가 붙은 염장 포스팅이 맞습니다만.. 남자분들은 뒷부분의 답답한 남친님 씨리즈 1,2를 꼭 읽어두시면 두고두고 도움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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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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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앞에 웬 곰인형이 있지 않겠어요!!! 물론 저를 포함한 주위 학생들은 비명을 지르며 몰려들었고 타이밍이 너무 좋게, 곰인형은 상대로 보이는 듯한 여학생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더군요. 주변의 엄청난 응원(?)과 함께 말이죠.
태그의 '여대앞 고백은 로망'에는 정말로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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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호감인게 무섭기는 무섭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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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미 선 포스팅을 보셨던 분들은...제게 호감이 있는 3명의 여인네가 러브레터를 건낸 사실을 아실겁니다. 근데 이게 사람의 호감이라는게 무섭기는 무섭네요. ....제가 변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천사 님.. 정말로 짱인듯.. 이 땅의 수많은 여친없는 남자들에게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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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 연애고 다 귀찮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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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렇게 복잡해져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로 직전에 사귀었던 (17일 사귐) 4살 연하와는 순수하게 친구로 지내기로 했고.. (중략..) 엄마는 전화와서 옆집살던 **는 애가 백일이라더라... 라며 압박을 아끼지 않으시고.... -_-;;;
니힐 님은 어머니의 압박에 뭐라고 답하셨을까요? 참고로 니힐 님이 남기신 댓글들을 보면 연애에 대한 내공이 상당하신 분인 듯 하다는... "일단 외모의 눈을 낮추고 나면 선택의 범위는 넓어집니다^^", "연애의 기본은 도전과 인내입니다..ㅠ.ㅠ 그리고... 남는건 상처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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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잃어버리게 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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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어떤 사람과 나 사이에는 이미 건너버린 강이 있다. 왜냐면 우리는 이미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을 보내왔기 때문이다. 더이상 미지의 영역이 아니고 궁금하지도 않으며, 마음만 먹으면 그 사람의 세계를 옅볼 수 있는, 베일따위는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렇게, 앞으로도" "늘 새로울 당신을" "주-욱" "평생" "죽을 때까지" "이기적인 내 방식대로겠지만" "...." "........" ".......사랑할게요."까지 읽고 나면 연애는 정말 복잡한 감정의 핵폭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연애는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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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차원적인 사랑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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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uyvox.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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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뉴욕으로 패션 공부를 하러 떠난 친구가 불쑥 말을 걸어왔다. 그곳에서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길이 없다가 점차 아, 그런 친구가 있었지 라는 것조차 잊고 살고 있는 요즘이었는데...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차원적인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 4년 만에 오프라인 행태에서 온라인으로 뛰어오른 녀석이 묻는다는 안부는 다름 아닌 저런 말이었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하는데, 염색체가 같고 다름이 무슨 소용이야? 네 피가 뜨거워지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중요한 거지." 맞습니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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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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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cparadise.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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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만났어 ㅠㅠ 어제 하루동안 ㅜㅜㅜㅜㅜㅜㅜㅜ 내일 못만나는데
같은 류의 글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 >^) 물론 모두가 연애하는게 다르지만 난 두달에 한번 만나면 많이 만나는거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건 연애초기때 빼고는 해본적도 없는 일인데..
장거리 연애를 하시는 분들 많죠? 거리가 멀어서 자주 만나지 못해도 사랑만큼은 다른 누구보다 더 크게 키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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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파란만장한 외로운 가을 ~ 고등학교 시절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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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ryuno.egloos.com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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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슬프지도, 즐겁지도않은 그저 밋밋한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고백입니다.
나에게 있어 사랑은 사치였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게 나에게 다가왔었던 걸까라고 생각해보기도 한다.
헉.. 흥미진진 타이밍에 절단신공을 쓰시다니..... 그 여인네에 대한 글.. 꼭!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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